행안부(장관 김부겸)는 이달 14일부터 19일까지 국민 1만12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대국민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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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관계자는 "1위를 차지한 '재난문자'나, 2위인 '생활 정보 서비스' 등은 실생활과 밀접한
국민안전이나 편의와 관련된 주제"라며 "앞으로 행정안전부가 보다 국민의 삶과 가까이에서 어떠한
방향성을 갖고 정책을 실행해 나아가야 할지를 가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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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기자( hjl121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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