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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같은 3D지도로 생활·거래 서비스… "7월에 상권분석 첫선" 2021-03-29조회수 768
전자정부·공공정보화 전문가 집단에서 데이터·공간정보 기반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1998년 창업 이후 23년 간 국가 핵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성장해온 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가 올해 데이터 기반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며 변신에 나선다. 공공사업에서 다진 시스템 기술력과 스마트 빌딩·도시 솔루션에 공공·민간에 흩어진
데이터를 결합, 데이터와 3차원 현실공간을 융합한 지도 기반 생활·거래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중략>

첫 서비스는 부동산 가치 및 담보성 평가서비스다. 기존 거래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서
상권분석 서비스도 7월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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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 "공공사업은 강한 영역에 계속 집중하고, 민간 서비스 매출을 3년 내에 50%까지 늘려, 2023년에는 매출 1000억
기업으로 성장하고 IPO(기업공개)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경애 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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