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지향점은 데이터로 고객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기업이다. 공공사업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공·기업·개인 등
곳곳의 데이터를 융합해 과거에 없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
김철 솔리데오시스템즈 부사장은 "올해가 솔리데오시스템즈 변화의 원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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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 "실외와 실내를 포함한 모든 실세계를 가상공간에서 만들어, 사람들이 생활하고 일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
하겠다"면서 "그 공간에서 다양한 부가가치가 만들어지고 유용한 데이터가 오갈 수 있도록 전자증명서, 상권분석, 부동산 가치,
실내공간 디자인 등 공간과 데이터를 결합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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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업구조는 수주사업에서 서비스사업으로, 공공사업 중심에서 공공과 민간을 융합하는 플랫폼 사업으로 변화시킨다. 이에
맞춰 회사의 조직과 문화도 바꿔가고 있다.
안경애 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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