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조금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보조금24’가 거주하고 있는 지자체 서비스까지 맞춤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연말부터 확대된다.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는 ‘보조금24’ 2단계 구축을 위한 ‘국가보조금 맞춤형서비스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3월 25일 개최했다.
오는 4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는 보조금24는 ‘정부24’에 접속해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정책으로,
지난 2월부터 13개 시·군·구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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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섭 행안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4월 보조금24가 전국에서 개통되면 많은 국민들이 자신에게 해당하는 정부 보조금 혜택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게 된다”며 “오는 연말에는 2단계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더 쉽고 더 편리하게 지자체 혜택까지 받으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당부했다.
조명의 기자 techwriter@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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