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행정 정보화와 건설IT 분야 전문기업 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는 스마트 IoT(사물인터넷) 기술기업 쿠노소프트(대표 조장관)와 기술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맺고, 스마트 빌딩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비대면 스마트 공간관리 SW를 보유한 두 전문 기업이 기술제휴를 맺고 국산 SW의 영역 확장과 새로운 비지니스 개척에 공조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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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대표는 "양사간 기술을 결합해 완성도를 높이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면서 "코로나로 인해 본격화되고 있는 비대면 시대에 맞는 빌딩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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