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 신청을 하거나 계좌 개설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6개 대형은행과 전자 증명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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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기업은행과 KB국민은행 등 6곳에서 비대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전자 증명서는 지난해 12월 주민등록 등·초본을 시작으로 운전 경력증명서 등 13종이 서비스되고 있다.
앞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분야까지 전자 증명서로 전환해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나경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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