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 정책 선언에 블록체인 산업이 모처럼만에 화색을 띄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벤처, 스타트업
지원정책에서 소외되었던 '블록체인' 분야를 정부가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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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범사업을 위주로 진행되었던 각종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상용화 단계로 넘어가고 있어 관련
산업의 성장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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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함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민간 기업도 늘었다. 과기정통부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대표적이다. 이들 기업의
상당수는 정부기관과 꾸준히 공공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공공선도 시범사업 중 식품안전 분야에는 LGCNS, 블루시스, 솔리데오시스템즈가 참여한다.
공도윤 기자 dygong@pax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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