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Center

공공정보화 강자에서 언택트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재도약 2020-06-29조회수 514
공공 SI(시스템통합) 전문기업 ㈜솔리데오시스템즈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언택트(Untact·비대면) 기술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중략>

최근 오픈한 건축설계용 언택트 협업 솔루션인 ‘NSPACE’는 건축 계획부터 완공에 이르는 전 과정에 필요한 여러 관계자들의
도면관리와 협업기능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건축·토목·엔지니어링 등 관련업계에서 PMIS(프로젝트관리정보시스템)로는
최적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중략>

김숙희 대표는 향후 회사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현장의 니즈를 파악해 즉시 대응하는 솔루션을 개발해야 이 어려운 시기에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20년 넘게 주요 국가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축적된 경험 덕분에 어려운
시기에 생존할 수 있다”며 회사의 성장을 함께 해온 직원들과 협력업체의 공으로 돌렸다.



박서연 기자 sy0091@donga.com

[동아일보 기사원문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