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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발급 가능 전자증명서 100종으로 늘린다 2020-06-26조회수 457
주민등록등·초본 등 기관 방문 없이 스마트폰으로 발급, 제출하는 전자증명서가 현재 13종에서 연말까지 100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종이증명서 사용에 따른 국민불편 해소를 위한 전자증명서 2단계 구축에 착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계약 기간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2월 23일까지로, 솔리데오시스템즈 컨소시엄이 사업을 맡았다.

<중략>

이재영 행정안전부 정부혁신조직실장은 “코로나 19에 대응해 관행적으로 사용하던 종이증명서를 모바일 중심의 전자증명서로
대체해 종이 없는 민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국민이 희망하는 분야에 우선 도입해 전자증명서가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희 기자 kyh@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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