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문건설사들의 업무에도 건설IT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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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 출시된 ㈜솔리데오시스템즈의 ‘NSPACE’는 협력사들이 도면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돕는다.
작업지시나 설계변경 기록들이 클라우드에 고스란히 남게 돼 준공 후에도 시공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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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광받고 있는 시스템들은 데이터를 공유하고 협업 기능이 강화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어 건설의 변화에
이바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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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훈 기자 ryush@kos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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