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분야 강소기업에서 솔루션·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한 ㈜솔리데오시스템즈가 파일 기반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NSPACE’의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지난 6월 1일(월)에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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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ACE’는 웹하드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도면 관리와 협업기능을 추가한 방식으로, 건축·토목·
엔지니어링 등 건설 프로젝트 협업을 위해 HTML-5 기반의 DWG뷰어를 제공하고, 실시간 마크업을 통한 협업을 지원해 PMIS
(프로젝트관리정보시스템)로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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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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