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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세스–솔리데오, AI 전략 협력 맞손 2025-09-22조회수 465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에이아이세스(AICESS)가 공공데이터 선도기업 ㈜솔리데오(Solideo)와 손잡고 차세대 AI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두 기업의 협력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AI·데이터 융합을 통한 산업 전환 가속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16일, 서울 광화문 솔리데오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사는 ▲AI 데이터 수집·정제·가공 및 품질 표준 마련 ▲AI 솔루션 공동 기획·사업화 ▲모델 성능 평가 체계 고도화 ▲해외 시장 개척 및 국제 인증 대응 ▲외국인 관광객 편의 향상 등 다섯 가지 핵심 협력 과제를 발표했다. 이는 AI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솔리데오는 ‘정부24’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온 기업이다. 지난 4월 사명을 ‘솔리데오 시스템즈’에서 ‘솔리데오’로 변경하며, 클라우드·AI 중심의 혁신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선언했다. 이번 협약은 그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에이아이세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AI 팩토리 사업’ 전문기업으로 선정된 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와 휴먼플래닛과의 연속 MOU 체결에 이어 세 번째 협약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파트너십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장 중이다. 이는 단순히 기술력을 인정받는 수준을 넘어, 실제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양사 관계자들은 “이번 협력이 2026년 국가 돌봄사업 공동 추진 등 국가적 과제와 직결되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AI 경쟁력을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서철욱 에이아이세스 대표는 “이처럼 차근차근 저변을 확대하다 보면 곧 큰 성과가 뒤따를 것이라 확신한다”며 “2025년을 양사가 힘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데이터 강자인 솔리데오와 AI 전문기업 에이아이세스가 만났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AI 기술 표준화와 국제 경쟁력 확보를 앞당길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김성진 기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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