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는 정보기술연구소 최종현 소장이 '제 3회
대한민국 SW기술인상'에서 전자신문사장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SW기술인상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한 상으로,
SW개발자 등 SW기술인 가치와 위상을 높잉기 위한 취지다. 최종현 소장의
이번 수상은 솔리데오시스템즈의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혁신 비전이 대외적
으로 인정 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최 소장은 대한민국 건축행정정보화의 선구자로 건축,주택 인허가 업무를
정보화하는 국가표준시스템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 구축과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2D 및 3D 기반의 BIM 기술 국산화와 이를 활용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로 국내외 정보화 기술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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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연구소가 개발한 기술은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일본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도 BIM 솔루션 수출을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건축행정 뿐만 아니라 스마트 건설, 디지털 전환(DX)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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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