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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기반 부동산안심거래 앱 ‘안부’ 출시 2024-12-20조회수 647

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는 부동산 거래 시 거래 당사자가 서로의 신용
상태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혁신적인 부동산안심거래 어플 '안부'를 출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2024년
선정한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의 생활밀착형 과제에 선정된 바 있다.
이는 정보 주체인 개인 및 기업이 본인의 데이터를 적극 관리하면서, 자신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 2건과 사회문제 해결형 서비스 2건 등 4개 과제를
공모했으며, 솔리데오시스템즈의 서비스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생활 밀착형 
서비스에 선정됐다. 
이후 금융사 및 신용평가사와 협력하여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임대차 
안심 거래 지원 서비스를 '안부'앱을 개발했다. 

<중략>

'안부'어플 활용 시 임대인과 임차인은 동의 버튼 클릭만으로 본인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정보 주체의 동의 하에 제공되는 정보로는 시용평가점수, 
사업장 정보, 사업장 휴폐업 예측 점수, 납세증명서 등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안심지수와 안심리포트가 포함된다. 

<중략>

현재 '안부'앱은 서울,경기,부산,대구,인천,충북 지역의 1,200여 개 공인중개사무소
에서 이용 중이며, 안부를 사용하는 공인중개사무소는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솔리데오시스템즈 김숙희 대표는 "앞으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개선으로 
안부 앱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더 많은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중략>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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