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한 전자문서
유공 포상에서 한국디지털문서플랫폼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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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가 개발해 내놓은 'PINO'는 다양한 종이 기반 업무의 비효율을 해결한
솔루션이다. 특히 감정평가산업에 유통되는 대용량의 감정평가서를 디지털로
전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기존 종이 서류 중심 업무는 시간과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됐을 뿐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 위험도 높았다. PINO는 전자문서의 생성, 보관,
유통, 폐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해 효율성과 보안을 동시에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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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는 ESG 경영 실천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종이 사용을 줄임으로써 자원 낭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등 친환경 시스템 구축을 도와준다. 이러한 성과는
솔리데오시스템즈가 디지털 전환을 통해 환경적 책임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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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솔리데오시스템즈 CMO는 "이번 수상은 PINO가 디지털 혁신과 ESG 가치를 실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PINO를 통해 공공과 민간 부문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고, 환경적
책임을 다하여 국민과 기관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