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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 추진 AI혁신 잘 보여줘"···1회 오픈세미나 개최 2024-10-28조회수 501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행정정보화를 선도해온 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가 23일
광화문 사업장 대강당에서 '제1회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제는 'AI 활용 기업전력과 
기술 혁신'이였다. 100여명의 직원이 온, 오프라인으로 자발적으로 참여, 학술대회 못지 
않은 성황을 이뤘다고 회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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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기조발제를 맡아 AI국가전략과 AI와 일하는 방식 변화,
공공분야 AI활용 사례를 들려줬다. 이어진 사례 발제와 주제 발제는 솔리데오 직원들이 했다.
사례발제는 문세종 팀장(정보기술연구소 AI팀)과 최종석 팀장(DX컨설팅본부 컨설팅팀)이, 
주제발제는 김태운(소상공인 비대면 기반 정책지원 플랫폼팀) 팀장이 각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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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AI를 통한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혁신을 잘 보여준 행사로 학술 대회를 방불케 할만큼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줬다.
참석자들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면서 "솔리데오시스템즈가 AI기술을 활용해 혁신을
선도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 행사로 특히 각 분야 실무담당자들이 현재 적용하고 있는
사업 사례를 소개해 더 공감이 갔고, 기업의 AI 연구개발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AI전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데이터와 학습이라면서 "AI가 사람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대체할 것"이라면서 "솔리데오시스템즈 배우려는 직원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보장하며 직원과 기업이 끊임없이 학습하고 AI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디지털 전환 시대에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며, 앞으로도 AI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겠다"고 강조했다.


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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