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데오시스템즈가 45억원 규모 '소상공인 비대면 기반 정책지원 플랫폼 구축'
3차 사업을 수주했다.
1차 사업(약 34억원)과 2차 사업(약 73억원)에 이어 3차 사업까지 총 152억원 규모의
사업을 담당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소상공인24)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과 관련한 모든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플랫폼
구현이 목표다.
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 일환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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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24 플랫폼이 구축되면 소상공인은 지원사업 정보를 모두 확인할 수 있고,
맞춤형 지원을 추천도 받는다. 비대면으로 쉽게 사업 신청도 가능하며, 필요 서류도
디지털로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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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정보공동이용, 공공마이데이터, 신용정보원 정보 등을 활용, 구비서류를 전자화해
신청 서류 제출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비대면 기반 정책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서류
발급 비용을 연간 52억원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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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