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스마트기술과 모빌리티가 자유로운 스마트+빌딩 1만 곳을 세운다.
이를 통해 건축산업 매출 12조원, 관련 일자리 13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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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스마트+빌딩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건축 융합 혁신을 통한 국민의 스마트행복 구현과 국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간 분야의 혁신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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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 가운데 28개 기관과 함께 서울고속버스터미널·가천길병원·고양시-서대문구 청사 스마트+빌딩 적용 공동연구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실제 구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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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국토부는 국민이 일상 공간에서 UAM·자율주행·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친모빌리티, 친물류, 친환경 스마트+빌딩의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 밝혔다.
주문정 기자 (mjjoo@zdnet.co.kr)
박경일 기자 (robot@irobo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