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가 사단법인 야나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서울 역삼동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
체리는 "이번 바자회는 그동안 체리와 야나를 후원해 온 솔리데오시스템즈, 드맹&아트랩, CM 파트너스, 하루에치과 등이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여서 더욱 뜻이 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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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자회는 기업의 후원 물품 판매 수익금을 통해 보육원과 자립청년들의 의료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솔리데오시스템즈, 정샘물뷰티, 에스더포뮬러, 리바이포유 등 다수의 착한 기업들의 후원품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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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품 외에도 의류, 신발, 화장품, 안경, 식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마련됐고 모든 입점 업체는 판매 금액 일부를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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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자회는 두 기관의 목표와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자리로,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및 후원금은 보육원과 자립 준비
청년들의 의료비 지원 및 투명한 기부문화 확산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