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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업별 디지털전환 사례에서는 베트남 CMC Technology & Solutions, 솔리데오시스템즈,
서울사이버대학교, 이노시뮬레이션, YST, 빅토리아프로덕션, CMES 등의 혁신기술 선도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디지털전환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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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베트남 ICT 기업 친선 네트워킹 행사' 'AI융합기업 전시 상담회' '한-베트남 메타버스 기업 교류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내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 분야 유망 기업(25개사)들은 베트남 현지 기업 기관 관계자와 상호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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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규 과기정통부 2차관은 “올 6월에 아세안 디지털 수출개척단 파견, 그 후속으로
8월에는 한 베트남 차관 회의(영상)를 개최하는 등 정부 및 기업 간 협력과 디지털
공동번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의제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해왔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간 교류와 협력이 확대되고, 양국이 디지털 시대 동반자로서 더 밝고
역동적인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