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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경찰 증거수집·수입식품 위생증명에 쓰인다 2020-06-02조회수 35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7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사업·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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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선도 시범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을 공공부문에 선도적으로 도입·적용하여 공공서비스를 혁신하고 블록체인 초기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400여개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으로부터 수요를 받아 10개 과제를 선별한 후 이 중 10개
컨소시엄(24개 기업)을 선정했다. 예산은 총 70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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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의 위생증명서 진위 여부 확인 및 원료 정보를 모바일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안전 데이터플랫폼'을 개발한다. 플랫폼 구축 사업자에는 LGCNS, 블루시스, 솔리데오시스템즈가 선정됐다.


임유경 기자 lyk@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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