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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신규 '한방' 앱 10월 출시 예정 2023-09-13조회수 451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부동산정보 플랫폼 ‘한방’ 모바일 앱을 전문성과 편의성을 추가한 새로운 모습으로 오는 10월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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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규로 개발 중인 한방 앱에는 기존 PC에서만 열람이 가능했던 4대 공적장부(건축물대장, 토지대장, 지적도, 토지이용계획)의 실시간 조회 기능과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물건분석보고서를 모바일에서 바로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이 가장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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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앱 개발 관계자는 "부동산거래의 안전성과 공익적 성격에 부합하는 차세대 빅데이터 플랫폼 출시를 위해 중개현장에 대한 사례조사와 의견 피드백을 오랜 시간 반복했다"며 "국민 모두가 원하는 안전한 부동산거래를 위해 정보제공 단계부터 국민 스스로도 보다 철저한 검증을 거칠 수 있도록 공적 정보를 어떻게 하면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심하고 있다"며 개발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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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정부의 대표적 민원·정책정보 포털 ‘정부24’ 등 공공데이터 영역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솔리데오 시스템즈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오는 10월 새로운 한방 앱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zoo10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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