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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 국제 마이데이터 ‘컨퍼런스 2023’ 초청 받아···'피노' 발표 시선 2023-09-13조회수 514

'마이데이터 글로벌'은 마이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여러 국가가 참여한 가운데 '마이데이터 컨퍼런스(MyData Conference)'를 개최한다.
올해도 지난달 31~이번달 1일 이틀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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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컨퍼런스 2023'에는 한국을 대표해 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가 초청됐고,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컨퍼런스에 참여한 많은 다른 기관과 마이데이터 협력에 관한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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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세션 발표에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인간 중심 데이터 실천’(Human-Centric Data Practices)을 주제로 발표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구축해 사용하고 있는 공공마이데이터 활용 사례와 자사의 데이터 플랫폼 서비스인 ‘PINO(Paper is No Option, 전자문서유통플랫폼, 이하 피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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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대표는 “현재 디지털플랫폼정부(DPG)가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가정보화 정책과 대한민국IT산업의 핵심은 데이터다. 

국가가 관리하는 국민의 데이터를 이제 국민이, 개인이 주도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 기반 서비스들이 하나하나 만들어지고 있다"고 진단하며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이러한 혁신적 IT환경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한 데이터 서비스 구축에 계속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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