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데오시스템즈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부동산 물건 분석보고서’ 서비스 제공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부동산 물건 분석보고서’는 다음달 4일부터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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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시스템즈의 ‘부동산 분석보고서’는 편의시설, 유해시설, 학교, 상권, 병원, 학원, 안전지표 등 입지 데이터와 실거래가격, 경공매가격, 유사거래 사례 등의 부동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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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대표는 "그동안 국가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가 방대하다”며 “여기에 솔리데오만의 전문성이 결합돼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가 탄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대표는 “부동산 시장이 혼잡해 부동산 거래 당사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잡아야할지 난감한 상황”이라면서 “부동산 분석 보고서는 이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으며, 향후 안정적인 부동산 거래 정상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엿다.
방은주 기자 (ejbang@zd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