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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자정부' 사이버 보안 취약하다 2020-06-02조회수 470
세계 3위인 '한국형 전자정부'를 1위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사이버 보안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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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민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은 최근 '국제통계 동향과 분석' 보고서에서 "최근 UN의 전자정부 평가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각국의 전자정부 시스템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는 '전자정부 회복탄력성' 평가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며 "한국도 전자정부 시스템의 사이버 보안 관련 조직과 법률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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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기자 jine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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