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강순주·장용동 공동대표)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주거학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AI기반스마트하우징연구단과 공동으로 지난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제4회 주거서비스상생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공동주택 스마트 유지관리 기반의 주거서비스 생태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융·복합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입주자 생활편익 증진에 초점이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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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솔리데오시스템즈 부장은 '공동주택 스마트 유지관리 서비스 구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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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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