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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솔리데오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핵심은 데이터" 2023-09-13조회수 365
솔리데오시스템즈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1층 
B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2022'에 참가해 프롭테크 
서비스인 '자두'와 블록체인 기반 전자증명 서비스 '피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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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국가 공공 행정 데이터를 다뤄온 김 대표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핵심도 데이터에 있다고 진단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플랫폼정부를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금융기관이 국민들과 
자연스럽게 데이터 소통이 이뤄지도록 만드는 것"으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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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토지를 포함한 모든 부동산 가격을 빅데이터와 AI를 통해 예측한다. 
금리, 환율, 물가 등 50여개 지표를 토대로 최대 6개월 뒤 가격까지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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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 대체불가토큰(NFT) 오픈 거래 사이트 '보마'는 10월 중순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보마는 사용자들이 '나만의 갤러리'를 만들 수 있는 메타버스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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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 기자(seojy@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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