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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대변혁 시대···디지털 혁신기업이 있어 든든" 2023-09-13조회수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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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년 대한민국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
에는 ICT대연합이 지원한 디지털 혁신기업 6곳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디지털 혁신 우수 기업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자사의 첨단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기술
컨퍼런스를 통해 어떻게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또 사회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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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시스템즈(대표 김숙희)는 국내 디지털정부 대표 기업으로, '정부 24'를 
비롯해 수많은 디지털정부의 대국민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25년간 축척한 업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부동산가치평가와 분석에 탁월한 프롭테크
 플랫폼 '자두'도 서비스 하고 있다.

또한 전자지갑 기반으로 확실한 보안과 편리한 문서유통을 보증하는 블록체인기반
전자문서유통서비스 플랫폼 '피노'와 컨텐츠 보유자 중심의 유통 신개념을 구현한
메타버스 갤러리 '보마'를 출시하는 등 B2C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17년 열린 전자정부 50주년 기념식에서 중소기업으로 유일하게 정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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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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