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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디지털플랫폼정부 '목적' 분명해야…"데이터 '호수→늪' 된다" 2023-09-13조회수 491
디지털플랫폼정부(DPG)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려면 단순 기술 차원이 아닌 목적
과 사용자 중심의 유연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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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솔리데오시스템즈 공공사업부문장은 "범부처 차원의 데이터 유통플랫폼
에 기존 연계 기반을 활용할 것인지도 고민해봐야 한다"며 "대국민 서비스 목적
의 데이터는 모여 있을 경우 유용하지만 이와는 다른 성격의 특정 데이터는 분
산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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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전 기조강연자로 나선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TF 팀장은 "인수위
에서는 DPG의 기본 방향과 단계적 이행 목표만 만들었고 아키텍처를 구체적
으로 규정한 것은 아니다"며 "추진체계가 갖춰지면 민간과 협업해 아키텍처와 
세부적인 이행 과제를 수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혜경 기자 (hkmind900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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