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은 올해 행안부 뉴스 1위는 '전자증명서 스마트폰발급' 2020-06-02조회수 329 행정안전부는 올해 국민이 가장 크게 만족한 행안부 소식에 주민등록 등·초본을 스마트폰으로 발급하는 '편리한 전자증명 서비스'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중략> 총 1만4천904명이 참여해 전자증명 서비스에 6천892표를 던졌다. 김지헌 기자 jk@yna.co.kr [연합뉴스 기사원문 보러가기] 출입국사실증명 등 12종 내일부터 스마트폰으로도 발급 공유재산 공시지가 입력 2개월→10분…관리시스템 대폭 개편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