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길게는 2개월 가량 걸렸던 공유재산 공시지가 입력이 자동화를 통해 10분 만에 가능해지는 등
공유재산관리시스템이 대폭 개편된다. 행정안전부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협력해 공유재산관리시스템을
보완·개편하고 일부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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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은 "지방재정 운영에는 예산뿐 아니라 공유재산 관리·활용도 중요한 요소"라며
"공유재산이 가진 미래가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수현 기자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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