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업계에 따르면 코나아이는 자회사 '코나메타버스'와 실제 지형과 건물을 구현하는 메타버스 구축에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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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는 첫 번째 메타버스 구현 지역으로 '여의도'를 선정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인 솔리데오시스템즈와 실제와 같은 면적과 빌딩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정부24'를 비롯한 전자정부 시스템과 부동산·건축행정정보시스템 구축·운영에 집중해온 공공 IT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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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관계자는 “코나아이가 전체 지역화폐 시장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국 단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확대하면 상당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