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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시스템즈 "전자정부 개발 노하우 앞세워 솔루션·서비스 기업으로 탈바꿈" 2019-10-24조회수 369
전자정부 분야 대표 강소기업 솔리데오시스템즈가 전자정부 SI(시스템통합) 회사에서 솔루션·서비스 기업으로의 변신에
나섰다. 전자정부 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에 IoT(사물인터넷)·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을 결합해 일반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까지 개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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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데오시스템즈는 최근 도면 기반 협업 플랫폼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내놓고 클라우드 시장에 진출했다.
회사가 개발한 'N스페이스'는 도면에 특화된 파일 기반의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으로,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도면관리와 협업기능을 추가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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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대표는 "전자정부에서 쌓은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솔루션·데이터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함으로써 국내 대표
전자정부 강소기업에서 해외 공룡기업들과 경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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