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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블록체인 격물치지(格物致知)
2018.11.29   

블록체인 기술은 계속 진화하고 있지만, 근본은 오래 전부터 있던 것들이다.
가령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합의방식은 1982년 ‘비잔틴 장군 문제’에서 유래했으며,
블록을 연결하는 해시 알고리즘은 1950년대 연결리스트(Linked List)기반 전산자료구조
방식에서 활용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중략>

서울시는 향후 5년간 1233억여 원을 투입해 집적단지 조성, 기업성장 지원, 전문인재 양성,
MICE 산업 육성 등 14개 선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구현, 세계 최고 전자정부 도시를 넘어
서울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겠다는 목표다.

<중략>

성과는 선택이 좌우하며, 선택은 사상이 지배한다.
올바른 사상(가치관)은 격물치지(格物致知)로 비롯된다. 어떤 대상의 이치를 알아야 그에
대한 진정한 앎에 이르는 것이다. 그래서 격물과 치지는 평천하(平天下)에 이르는 첫 단추다.

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대표 (solideo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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