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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 의존하던 BIM SW, 국산화 길 열려..솔리데오, 세움터 검증 완료
2016.12.06   

외산에 의존하는 빌딩정보모델링(BIM) 소프트웨어(SW) 국산화 길이 열렸다. 국토교통부가 주도하고 솔리데오시스템즈 등
중소기업이 개발한 BIM SW가 시범 검증을 마치고 실적용을 추진한다. 정부 연구과제(R&D) 결과물이 국가시스템 시범적용을
거쳐 상용화되는 것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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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터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솔리데오시스템즈는 시험 대상 SW를 확대한다. 김숙희 대표는 “세움터에 적용하지 못한 SW 대상
으로 기술 개발을 거쳐 추가 검증할 것”이라면서 “국가 표준시스템 구조와 연구성과물을 연계하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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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권 SW/IT서비스 전문기자 hk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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